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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난타 등 국가대표 넌버벌 공연이 '실크로드 경주'에서 열립니다. ◀END▶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난타와 비밥, 드럼캣 등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넌버벌 팀들이 참가하는 2015 공연관광축제가 앞으로 한 달간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경주엑스포 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은 오는 11일이며, 행사 기간 동안 월요일을 제외하고 날마다 두 차례씩 모두 10개 작품이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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