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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개발 제한 구역 해제율이 다른 지역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이 분석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현 정부 들어 전국의 개발제한구역 해제율은 28.46%이지만 경북 해제율은 2.33%, 대구는 4.2%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의원은 개발 제한 구역의 본래의 취지에 맞지 않은 곳에 대해서는 국토부가 전면적인 재검토를 통해 해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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