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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낚시어선이 출항할 때 민간대행 신고소에서 작성하는 승선 명부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ND▶ 경상북도가 지난 8일부터 3일간 시·군과 함께 낚시어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점검한 결과, 승선 명부에 이름이 올라 있지만 실제 승선하지 않거나, 승선자별로 인적사항을 적지 않고 대표자만 적은 사례가 많았습니다. 경북도는 이번 조사에서 구명부환 구명줄을 분리해 놓거나 파손된 난간을 방치하는 등 시정이 필요한 9건은 현장에서 조치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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