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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농협 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사과·자두·복숭아·포도 등 전국 생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과일 수출 확대를 위해 홍콩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END▶ 경북도는 지난 11일 홍콩 수입업체와 경북 농식품 수출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월부터 본격 출하되는 사과 등 신선 농산물 수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과, 배 등 과일류 및 신선채소의 수출을 연간 300만달러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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