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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강구 선적 97톤급 근해통발 어선인 907 대봉호가 어제(13일) 오후 2시 반쯤 러시아 배타적 경제수역 안에서 대게 조업을 하다 나포됐습니다. ◀END▶ 경상북도는 러시아 주재 영사관에 확인한 결과 영덕과 울진 어민 8명과 외국인 3명 등 선원 11명이 타고 있었으며,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나흐드카항으로 압송된 907 대봉호는 조업구역 침범에 따른 재판을 받고 벌금이 부과되면 한 달여 뒤쯤 석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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