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가 일본 철강업체인 신일철주금과
3년간 끌어온 특허 침해 소송에
조만간 합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ND▶
포스코는 특허 침해에 대해 3천억원을 지급하고
전기강판을 수출할 때 기술사용료를 내며
신일철은 한국, 일본, 미국에 제기한
관련 소송 일체를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신일철은 2012년 4월 포스코가
방향성 전기강판 제조기술을 빼돌렸다며
도쿄지방법원에 영업비밀 및 특허 침해 소송을 냈고, 포스코는 2012년 7월 대구지방법원에
채무 부존재 소송을
미국 특허청에 특허무효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포스코는
그동안 소송과 협상을 병행했고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