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을 위한 포항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ND▶ 지난달 13일 도내 처음으로 발대식을 가진 시민추진위원회는 개인 천7백60여 명과 38개 단체가 참여해 한 달 만에 목표로 한 6천만 원의 64%인 3천8백여만 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오는 11월 건립을 마친다는 목표 아래 모금을 계속하는 한편 후보지로 해도공원과 환호공원, 영일대 해수욕장 등 3곳을 염두에 두고 포항시와 협의해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