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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경주지청은 자신의 운전을 방해했다며 보복운전과 폭행을 하고 피해자를 무고한 혐의로 30살 A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END▶ A씨는 지난 5월 오후 8시 20분쯤 경주시 용강동 사거리에서 차를 몰다가 자신의 운전을 방해했다며 62살 B씨가 몰던 차량을 따라간 뒤 B씨를 수십 차례에 걸쳐 폭행하고, 경찰 수사 과정에서도 B씨가 자신을 때렸다며 허위로 고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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