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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이동통신 대구·경북 유치위원회'가 오늘(16일) 대구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END▶ 유치위원회는 대구 경영자총협회를 중심으로 꾸려졌고, 박상희 대구 경영자총협회 회장과 김위상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의장,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이에 앞서 제4 이동통신 유치를 위한 특수목적 법인인 '우리 텔레콤'이 대구경북 기업과 단체를 중심으로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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