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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를 상대로
월성원전 1호기 수명 연장 무효 소송이
진행중인 가운데, 환경운동연합이 오늘(16일)
경주지역 소송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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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는 월성원전 1호기
수명 연장 무효 소송에 원고로 참여한
경주시민 2백여 명과 변호인단이 참여해
다음달 2일 변론 기일을 앞두고
소송에 대한 설명과 토론이 이뤄집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월성 1호기 수명 연장 심사
과정에 결격 사유가 있는 원자력 안전위원이
참여했고,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위반했으며
최신 안전 기술을 적용하지 않았다"며
이번 소송의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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