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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을 제어하고 감시하는 원전망 보안 관리가 가장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부좌현 의원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수원이 올해 77건의 원전망 보안 위반 사건을 적발했는데, 이 가운데 월성원전이 59건으로 가장 많고, 고리원전 15건, 한빛원전 3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수원은 직원들이 개인 업무용 컴퓨터로 폐쇄적으로 운영돼야 하는 원전망에 접속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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