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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전국에서 보복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대구·경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국회 법사위 소속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이 전국 18개 지방검찰청의 보복범죄 발생 현황을분석한 결과, 전국 천537건 가운데 대구·경북을 관할하는 대구지검이 16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국내 보복범죄는 2011년 166건에서 지난 해 406건으로 늘어났고, 올해도 7월 말 현재 252건이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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