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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켐텍이 부정형 내화물 공장을 30년 만에 개선하는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END▶ 이번 사업을 통해 포스코켐텍은 제품 생산 시간을 29% 단축하고 연간 생산 가능량도 6배 높였으며 집진설비 등을 친환경 설비로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정형 내화물은 분말 형태의 내화재료로 철강산업을 비롯해 시멘트와 비철금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량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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