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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사업장에서 지게차와 관련한 산업재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노동당국이 안전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ND▶ 대구고용노동청 포항지청은 최근 5년동안 경북동해안 사업장에서 지게차 하역작업과 관련해 발생한 산업재해는 사망자 5명을 포함해 146건에 이르며, 올들어서도 17건이나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한 달 동안 지게차 작업이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획감독을 실시하기로 하고 지게차 운행 때 근로자 출입통제와 운전자 시야 확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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