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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들의 사망원인 1위는 암 질환으로,
암 가운데는 폐암 사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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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2014년 사망원인 통계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암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인구 10만 명당 104.9명으로 전국 평균
105명 보다 낮았고 경북은 106.4명으로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암 질환 사망자 가운데는 폐암이
대구는 인구 10만 명당 24.7명으로 많았고,
경북은 2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심장 질환으로 인한 지역 사망자 수도
다른 지역보다는 많아
대구가 인구 10만 명당 43.9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10명 이상 많았고
경북도 41.2명으로 8명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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