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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북동해안지역은
가을비가 내리면서 선선했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일교차는 조금 줄어들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양태빈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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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오늘 경북동해안지역은 흐리고 선선한 하루였습니다.
약간 강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비도 오락가락했는데요
내일은 비는 오지 않겠지만 흐린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먹구름이 햇빛을 가리면서 오늘처럼 선선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평년기온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경주17도 포항 20도로 시작하겠고요
낮에는 포항 24도 경주 25도로 일교차가 줄어들겠습니다.
하지만 환절기 감기는 여전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한편 추석을 앞두고 제 21호 태풍인 두쥐안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예상대로라면 이 태풍은 중국을 향하면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겠는데요
다만 동해상의 물결은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을 수도 있어서
추석 당일인 일요일에 파도가 최대 3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경북동해안지역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17도에서 20도,
낮최고기온은 23도에서 25도가 되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도 흐린 하늘 보이겠습니다.
아침기온 낮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동해전해상 흐린가운데 동해중부먼바다에 비가 오겠습니다.
파도는 0.5~2.5m로 일겠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귀성길에 오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추석연휴 기간 동안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여서
도로교통에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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