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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환경운동연합이 올해 지역의 중요 환경 현안 7가지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END▶ 첫 번째는 환경부 권고를 외면한 채 거꾸로 가는 포스코 문제로, 포스코가 제철소 브리더 공해 문제와 연이어 터지는 산재 사고 문제를 더 이상 방관하지 말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밖에도 포스코 5투기장 조성사업과 폐기물 매립장 증설사업의 중단, 영일만 해안의 중금속 오염 해결 등을 중요 현안으로 지적하며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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