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2년 전 용광로 브리더를 통한 대기오염물질
무단 배출로 적발된 포항제철소가 지금까지
오염과 관련된 공정을 개선하지 않고 있다며
포스코를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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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은 문제가 발생한 직후
현대제철은 청정가스밸브를 개발하는 등
환경 개선 노력을 펼치고 공개하는 반면,
포항제철소는 여전히 공정 개선 없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경상북도가 공정 개선을 조건으로
조업정지 행정 처분을 취소하며
면죄부를 준 만큼, 포스코도 개선 계획을
밝히고 공식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