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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경주, 구미, 포항지부는 오늘(24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앞에서 경북지역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END▶ 금속노조는 성명에서 노동부의 근로 감독 기간에 포항제철소에서 잇따라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포스코에 대한 근로 감독이 아무런 효과도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포스코가 하청에 재하청으로 제철소를 운영하는 한 '위험의 외주화'로 인한 사망사고 발생은 필연적이라며, 근본적인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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