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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29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세제곱미터당 13마이크로그램 수준까지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제2차 경상북도 미세먼지 관리 시행 계획을 의결했습니다. 경북도는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와 친환경 자동차 보급, 영세 사업장 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 등을 추진한 결과,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2019년 19.6 마이크로그램에서 지난해 15.6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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