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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교육부로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경주시는 지역 대학, 기업과 협력해 역사·문화·관광과 혁신 원자력 등 지역 핵심 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혁신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경주시는 내년까지 시범 지역으로 운영되며 교육부의 연차 평가를 통해 정식 특구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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