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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은 천연기념물인 ‘포항 북송리 북천수’와 ‘포항 발산리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 군락’의 지정구역 확대를 예고했습니다.
북천수는 조선 순조 때
흥해읍 북송리 북천변을 따라 약 2.5km 길이로 조성된 소나무숲이고,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 군락은 현재까지 알려진 병아리꽃나무 군락지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개체수도 가장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가유산청과 포항시는 지정 예고일로부터
30일 동안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별도 이견이 없을 경우 두 지역의 자연유산구역 확대를 공식 지정·고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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