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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에 나섭니다. 5개 점검반 등 3백여 명은 도내 산사태 취약 지역과 대피소 관리 현황, 실시간 대응 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점검 과정에서 현장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주민 대상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 홍보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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