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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서 기름을 유출하거나
축산 분뇨를 방류한 환경 사범
20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단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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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는 지난 3주동안 환경 사범 단속을 펼쳐 경주시 강동면 모주유소 업주 50살 박모씨등 20명을 수질 환경 보전법등의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3일
주유소 기름 저장 탱크에 경유를 주입하던중 기름 4백리터가 유출돼 인근 농수로와 농지를 오염시킨
혐의입니다.
또 축산업자인 경주시 외동읍
설모씨는 지난7월부터 최근까지
축산폐수 배출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은채 무단 방류한 혐의로 경찰에 단속됐습니다.
한편 경찰은 상수원 보호구역내
폐기물 불법 투기와 오폐수 무단 방류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단속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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