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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지역의 경제가 위기상황을
맞고 있으나 관련 기관단체들이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ND▶
대형업체의 잇단 부도 사태속에
지난 7,8월 두달동안 경주시의
어음부도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3 %대를 기록하는 등 올들어
경주지역의 경제가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주상공회의소와 경주시,
경주시의회와 사회단체들은
그동안 한차례 경제회생을 위한
다짐대회를 했을 뿐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경제회생대책은
거의 마련하지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상공회의소는 회장인
김 정수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의 잇단부도로 지역경제
위기의 원인을 제공하면서 구속돼 조직 전체가 제기능을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또 경주시도 시중은행의 중소기업
운영자금의 확대지원을 추진했으나 업체들이 담보 능력의 부족 등으로 혜택을 제대로 보지 못했으며 시의 재정상태가 나빠 자체적인 지원대책은 엄두도 내지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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