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날림 먼지 방지 시설도 없이
작업을 해온 대형 건설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END▶
포항 북부 경찰서와 포항시 북구청은 지난 달 환경 사범 특별 단속해 주식회사 보성, 일신 토건, 한국개발, 동아건설등 대형 건설업체 7개를 날림 먼지 관리 부적정 업체로 적발했습니다.
보성은 용흥동 연하재 도로 개설 공사장에 세륜 시설을 설치하지
않았으며 대왕 기업은 흥해읍
용전 자동차 학원 공사장에서
방진막을 설치하지 않은 혐입니다.
또 일신 토건은 기계면 현내리와 남계리간 마을 안길 포장 공사
현장에 세륜시설을 설치하지
않았으며 한국 개발은 용흥 1동
포항의료원 공사 현장에 방진 덮개를 설치하지 않앗습니다.
한편 경찰과 북구청은 이달말까지 이들 업체에 대해 시정 명령과 함께 검찰에 고발 조치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