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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의 올해 벼농사가 사상 최대의 풍년을 기록할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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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오늘 흥해읍 용천1리 태평들에서 벼농사 종합 평가회를 갖고 강수량과 기온등이 좋아 대풍이었던 지난해 보다 벼수확량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참석자들은 10헥타르의 수확량이
지난해의 4백94킬로그램보다 1-2%정도 증가할 것을 내다봤습니다.
또 올해 벼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0.1%가 늘어난 9천2백99헥타르로, 사상 최대의 벼 수확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포항지역의 경우 전체 재배 벼 가운데, 지난 태풍때 많이 넘어진 동진벼가 40%를 차지해 개선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벼농사 종합 평가회에 이어 모포장에서 시험재배중인 17개의 품종을 둘러보고 지역 특성에 맞는 품종이 무었인지를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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