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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에서 지난달 의결된 강원산업의 해안 매립반대를 두고
강원산업은 논의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재심의를 요청했고
시의회는 재심의 요청은 의회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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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업은,포항시의회가 지난달 강원산업의 해안매립 반대 결의안을
의결한 것은 일부 의원이 제강 슬라그를 매립재로 사용하려한다고 발언한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며 최근 포항시의회에 재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인터뷰 임순태 과장 -강원산업-
이에대해 포항시의회는,강원산업의 해안 매립 반대는 전체 의원들이 충분한
토론을 거친뒤 투표로
의결됐다며 재심의 신청은 의회의결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상원 간사-시의회 운영위원회-
강원산업의 해안 매립은 지난달말 상임위원회에선 괜찮다고 의결됐으나
본회의에선 안된다고 의결돼 최근 의회안에서도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의장 불신임
서명을 받는등 갈등이 빚어지는 사안입니다.
S/U)그런데 현행지방자치법상 시의회의 의결에 대한 이의신청은,시장만이
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어 강원산업의 재심의 신청은
수용될 수가 없습니다.###
S/S1 강원산업해안 매립 반대 두고 공방
-포항시의회 .강원산업-
S/S2 임순태 팀장 -강원산업 물류기획팀-
S/S3 김상원 간사 -시의회 운영위원회-
S/S4영상취재 성기효
S/S5김철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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