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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문화재연구소의 발굴
전문인력이 크게 부족해서 매장문화재의 발굴과 보존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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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에는 경마장과 고속전철,
관광단지와 아파트, 공공시설 등
해가갈수록 대형 건설공사가
잇따라 매장문화재의 발굴요청이 쇄도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대구경북지역에서 유일한
문화재발굴 전문기관인
경주문화재연구소의 학예연구직
직원은 겨우 4명에 그치고있으며
업무를 보조하는 기능인력도
7명 뿐입니다.
이때문에 착공이 시급한 공사현장의 발굴작업이 몇년씩이나 걸리는 것은 물론 출토유물에 대한
정리작업과 박물관으로의 이전이
늦어지는 등 문화재의 발굴과
보존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대학박물관이
발굴작업에 참여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나 역시 인력난으로 큰 효과를 보지못하고 있어
발굴전문기관인 문화재연구소의
인력 확충이 무엇보다도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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