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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도시와 농촌마을
자매결연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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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에는 지난 95년 9월 황성동 럭키아파트와 천북면 모아리가
자매결연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년동안 도시와 농촌마을각각 21개씩 모두 42개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이들 자매결연 마을은 일년에 한두차례씩 친선모임을 갖고
이웃돕기운동을 펴는가하면
농작물을 직거래함으로써
도시와 농촌간의 친선도모와
농산물의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95년 10월 자매결연을
맺은 성동동 장미아파트와 양북면 범곡리는 친목도모와 함께 한달에20킬로그램 짜리 쌀 90포대와 달걀,고추 등 농산물을 정기적으로 직거래해서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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