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포항제철소가 광양제철소보다
공해방지 비용이 적게 투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포항제철은 지난 73년부터 조업에 들어 간 포항제철소에
지난해말까지 투입한 공해방지
비용은 7천6백80억원으로 총
투자비 7조6천여억원의 10.2%에
이릅니다
그러나 지난 85년부터 가동에 들어간 광양제철소에 투입된 공해방지 비용은 9천30억원으로 총 투자비 7조8천여억원의 11.5%에 이릅니다
따라서 포철이 포항제철소에
투입한 공해방지 비용은
광양제철소보다 천3백억원이 적을 뿐아니라 투자 비율도 1.3%
포인트가 낮습니다
더우기 포철이 지난 70년대에는
포항제철소에 대한 공해 방지를
대체로 소홀히 취급하다가 환경
규제가 강화된 80년대 후반이후
집중 투자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포철은 지금까지 포항과
광양제철소에 총투자 대비
10.8%인 1조 7천억원의 환경관련 비용은 투입함으로서 국내
전산업 평균 3%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