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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업에 이어 동국제강이 임항 공장 부지와 물류기지 확보를 위해영일만 매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철구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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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은 물류비를 절감을 위해
사업비 9백억원을 들여 오는
2천8년까지 포항 신항 해군 부두 동쪽 해수면을 매립해 임항 공장 부지 15만평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동국제강은 매립 부지에 철구
공장과 접안 시설을 갖춘 물류기지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S/U)동국제강은 현재 이같은
계획을 마련해 지난 9월
경상북도에 허가를 신청했는데
일부 주민들의 반대가
예상됨으로서 승인 여부가
관심을 모우고 있습니다
강원산업에 이어 동국제강 등
철강업체들이 영일만을 매립해
임항 공장 부지를 확보하려는 것은 무거운 철강제품 수송이 육로보다 해송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한편 강원산업이 추진중인 해안
매립 계획이 주민과 시의회 등의
반대에 부딪혀 현재 주춤한
상태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철강업체들이 임항 공장 확보가
절실하다는 입장입니다 (mbc 뉴스 김철구입니다) **
s/s 1) 동국제강 영일만 매립 사업 추진
s/s 2)김철구
s/s 3) 인터뷰
s/s 영상취재 성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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