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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라피도컵 프로축구 정규리그가 오늘 포항과 전남과의 경기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경기소식과 포항스틸러스의 올해 정규리그 성적을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포항은 오늘 전남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아쉽게 2대1로
패했습니다.
포항은 전반 16분 박지호선수가 선취골을 성공시켰지만 이내 전남에게 두골을 내줘 마지막 홈경기에서의 승리를 놓쳤습니다.
오늘 패배로 포항은 올해 정규리그를 4위로 마감했습니다.
다소 부진한 성적이지만 황선홍과 홍명보,라데 등 주전선수들의 공백을 감안하면
실망할 수준은 아니라는 평입니다.
올초 아디다스컵 7위의 부진을 씻고 정규리그 내내 선두권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올 정규리그에서는 용병 자심과 코놀,박지호선수가 기대이상의 기량을 발휘해 남은 대회 우승에 희망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INT▶박성화 -포항스틸러스 축구단 감독-
선수들은 다음달 16일 있을 아시아아프리카 축구선수권 대회와 다음달 21일부터 벌어지는 FA컵 대회에서 우승을 다짐합니다.
◀INT▶황선홍 -포항스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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