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ANC▶ 부인과 몰래 사귄다고 홧김에 자신의 중학교 동창생을 살해한 2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END▶ 영덕경찰서는 오늘 영덕군 남정면에 사는 24살 김재곤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2시반쯤 영덕군 삼사리 노래연습장에서 부인등 친구와 함께 놀던중 부인 23살 박모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자신의 중학교 동창 23살 이경수씨와 몰래 통화했다는 이유로 이씨의 집으로 찾아가 이씨를 살해한 혐의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