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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시의회는 오늘 제 29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 질문활동을 벌였습니다.
◀END▶
오늘 본회의에서 박기환
포항시장은 조영우 의원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지난 94년
두호동에서 포철까지 해상출퇴근 운송방안을 검토했으나,
실제수요가 적은데다 경제성이
없어 앞으로도 당분간 시행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을성 보사환경국장은 공원식 의원이 질의한 공설납골당
설치방안에 대해, 실제 이용율이
적어 당장 설치는 곤란하지만,
화장장 이전문제와 함께
사업타당성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밖에도 서성수 건설국장은
박승훈 의원이 질의한 가뭄대책에 대해, 현재 영천댐과 안계댐의
저수율이 80%로 앞으로 비가 오지
않더라도 11개월간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있으나,
농업용수의 경우 내년봄 가뭄에 대비해 8군데의 관정을 새로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의회는 내일 3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활동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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