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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남산에 대한 휴식년제
실시는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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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식 경주시장은 오늘 시의회 임시회의 시정답변을 통해서
남산에 대한 휴식년제 도입은
입산객의 출입통제가 어렵고 특히 관광객의 출입을 막는 것은
문화진흥 정책에도 어긋나
실시하기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또 토함산과 선도산 등에 대한
휴식년제 도입 역시 사찰신도와
농경지 경작자들의 불편, 그리고
식당.상가 등의 이용자 감소로
인한 집단민원이 우려돼
실시하기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남산보호사랑회를 비롯한
경주지역의 사회단체들은
남산의 보호를 위해서 몇년전부터
휴식년제의 도입을 주장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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