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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술집 종업원을 목졸라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40대 남자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END▶ 포항 북북경찰서는 오늘 부산시 영도구 42살 고명호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씨는 지난 22일 포항시 동빈동 N여관에서 술집 종업원인 이모씨가 성관계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목졸라 숨지게 한뒤 달아난 혐의입니다 고씨는 어제 동료의 설득으로 북부경찰서 형사계를 찾아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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