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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의 사고발생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나 인근 주민들을 위한 안전시설과 장비는 거의 갖추지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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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은 활성단층대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올들어서만도 중수누출사고등 각종 사고가 5 차례나 발생했습니다.
더구나 현재 건설중인 3,4호기 외에도 6,7호기를 추가로 건설키로하는 등 원전단지로 조성되고 있어 원전내 사고가 엄청난 재앙으로 이어질 우려를 안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자력발전소에서 5킬로미터 이내 지역을 비상계획구역으로만 지정해 놓았을 뿐 대피시설과 방호장비는 거의 갖추지 않고 있습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비상계획구역 안에는 46개 마을에 만 5천 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나 영구대피시설은 하나도 없으며 인근 학교 10군데를 형식적으로 임시 대피시설로 지정해 놓고 있습니다.
또 방호장비도 보호의 3벌과 방독면 6백 54개만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지진사태에도 불구하고 방호장비 구입 예산은 2천만원에 그치는 등 안전시설과 장비확보를 매우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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