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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의 수매가격 동결과 축산물의 가격 폭락 등으로 농민들이 영농의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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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올해 벼의 수매가격을 동결한데 이어서 내년도 벼의 약정수매가격을 1등급 기준으로 80킬로그램 한 가마당 13만7천9백90원으로 또 다시 동결했습니다.
또 보리와 잎담배 등 대부분의 농작물 수매가격이 3,4년째 동결되고 있어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공산물의 가격과는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축산물의 경우는 한우 송아지의 가격이 지난 1년여 동안에 절반수준으로 ,또 어미는 3분의 2수준으로 떨어진데다가 돼지와 육계 등 다른 축산물의 가격도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영농비용은 해마다 큰 폭으로 늘어나는데도 농작물의 수매가격을 몇년째 동결하고 축산물의 가격폭락을 방치하는 것은 농업을 포기하는 정부정책의 실상이라며 영농의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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