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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에서 방출되는 각종 방사능 폐기물을 임시 저장소에서 영구적으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저장소로 옮겨야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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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은 현재 원전내 60여군데 임시저장소를 만들어 방사능 폐기물을 임시 보관하고 있습니다.
임시 저장소에는 각종 피복과 장갑등 중,저준위 폐기물 2천9백드럼이 저장돼 32%의 저장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월성원전은 사용후 핵연료등 고준위 폐기물 3만2천여 다발을 임시보관소에 보관하고 있어 잇따르는 원전 사고와 함께 주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원전주변 주민들은 지난해말까지 각종 핵폐기물을 영구저장소로 옮겨 보관하도록
관계법령에 규정돼 있다며 폐기물 영구저장소를 신설해 주민 불안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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