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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철강업계의 잇따른 설비 증설로 내년 철강제품 생산량이 사상 처음으로 5천만톤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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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철강제품의 중간원료에 해당하는 조강 생산량은 소폭 늘어나는데 그쳐 소재와 완제품간의
수급불균형이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경영연구소의 내년도 철강수급 전망에 따르면 철강제품 생산량은 올해 4천 4백 76만톤에서 내년에는 5백만톤 늘어난 5천 8백만톤으로 11% 늘 전망입니다.
이처럼 철강제품이 대폭 늘어나는 것은 포철과 동부제강 등이 올해에이어 내년 중순까지 후판과 냉연, 형강 등의 생산설비를 대폭 늘리고있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소재와 제품간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슬래브와 빌릿 등 반제품의 수입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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