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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4회연속 본선진출을 이룩한 차범근 축구와 불황속에서도 1조의 순이익을 낼 포항제철의 경영이 닮은 꼴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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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경영연구소는 차범근과 포철의 닮은 꼴 경영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차범근축구와 포철의 경영이 다섯가지 요소에서 초일류 면모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연구소는 차감독과 포철경영의 유사점으로 체질개선으로 경쟁력 확보, 과학적인 경영관리, 실리와 효율성 추구, 지도자와 조직구성원들간의 화합, 선진기법 소화 등을 꼽았습니다
연구소는 차감독이 기존 스타를 무조건 기용하지 않고 신인선수를 발굴해 과학적인 관리를 해온 것처럼 포철도 지난 94년부터 구조조정을 통해 체질을 개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차감독이 통계와 데이타분석을 통한 과학적인 축구로 실리와 효율성을 추구하듯이 포철 또한 외형적인 팽창보다는 내실위주의 경영을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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