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북 경주시 위덕대학교 강의실 공사 현장에서 슬라브가 무너져 내려 인부 두명이 숨졌습니다
◀END▶
오늘 오후 1시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유금리 위덕대학교 대 강의실 신축 현장에서 지붕 콘크리트 타설도중 슬라브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강의실 안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35살 장치호씨와 35살 양태중씨가 무너져 내린 콘크리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슬라브 지지대가 약한 상태에서 콘크리트를 무리하게 타설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작업 인부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