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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에서 생산되는 두부에서 발암물질인 포르말린이 검출되면서
포항과 경주지역 업체에 대해서도 조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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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경주경찰은 관내 6군데 두부생산업체를 대상으로 포르말린 사용여부에 대해서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포항시와 경주시에서도 오늘 백화점과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시판매되고 있는 두부의 시료를 채취해 경상북도 보건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보름후쯤 검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특히 포항시와 경주시는 타지역에서 유입된 포장두부도 검사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으며 경찰은 포르말린이 검출될 경우 관련자 전원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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