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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처리업체인 아남 환경에 대한 환경 관리 업무가 3원화 돼 있어 관리 감독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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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이남에서 가장 큰 폐기물 처리업체인 아남 환경 산업의 경우 지정 폐기물매립장 관리는 대구지방 환경 관리청,일반 폐기물 매립장 관리는 포항시,
대기와 폐수 감독은 경상북도가 맡고 있습니다.
이처럼 업무가 나눠지고 서로에게 책임을 미뤄 효과적인 관리 감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서로 단속 정보를 교류하지 않아 단속에 연계성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더우기 경상북도의 경우 지리적으로 먼곳에 떨어져 있어 단속에 한계를 보이고 있어 경상북도의 관리 업무를 일선자치단체로 이관해 이원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95년 10월부터 일반폐기물 매립장 관리업무만
기초 자치단체로 이관했습니다.
경주전문대 환경 기술 연구센타의 조사 결과 아남환경산업은 매립장 둑에서 폐기물이 나오는등 곳곳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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