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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수출입업체들도 수출입 결제와 관련해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과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선진금융기법의 습득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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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포항지점은 최근 관내 51개 수출입업체를 대상으로 수출입결제통화와 수출입결제방식 등을 조사했습니다
조사결과 수출입결제와 관련해 환리스크를 경험한 업체가 90.2%에 이르렀지만 이를 회피하기 위한 특별한 방안이 없다는 업체가 55.7%에 이르렀습니다
따라서 지역수출입 업체들도 환율변동에 따른 불가피한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서 환리스크 관리수단을 강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은행 담당자는 지역업체들도 선물환거래, 옵션, 스왑 등 환율변동을 극복하기 위한 선진금융기법의 습득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외환과 무역거래 직원의 전문화와 달러화와 엔화에 대한 의존율이 지나치게 높은 수출입 결제통화를 다양화 해야 특정 통화의 환율변동에 따른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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