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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미국의 경제주간지 비지니스
위크지는 최신호에서 한국의 핵심 전문경영인으로서의 포철 김만제 회장을 격찬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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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잡지는 최신호에서 '포철을
이끄는 강철의 의지'란 제하의
기사에서 김만제 포철회장을 경영 혁신과 경영구조의 세계화를 통해 포철을 세계 제일의 경쟁력을 갖춘 철강회사로 성장시킨 신뢰받는 전문경영인으로 높이 평가했습니다
비지니스 위크지는 특히 포철은
한국의 기업이 주력 핵심사업
한가지에 집중할 경우 성공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전제하고
김회장은 94년부터 2만5천명인
직원수를 2만명미만으로 대폭
줄이는 동시에 생산량을 늘여
왔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포철은 비용절감과 수익성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연간 1억달러 수준의 원가 절감효과를 거뒀고 올해 순이익이 11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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