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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은 외환위기 극복을 위해 전사 외화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범포스코 차원에서 외화 절감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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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황태현 재무본부장 주재로 외화 관련 팀장과 포스코개발, 포스틸 등 출자사 담당자들로 외화대책위를 구성해 외화 조달과 지출 관련 사항에 대해 재점검에 들어 갔습니다
포철은 또 자금과 투자,영업 등 경영 전반에 걸쳐 경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요소를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또 국내외 금융시장을 적극 활용해 자금 조달 기법을 다양화하는 한편 금융자산 규모 축소와 자금의 유동성 확대 등으로 대외 신용도 유지에 전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포철은 이와함께 마케팅 부문에 대해서는 기존의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공고히 하고 신시장 개척과 고부가 가치 위주의 수출량 증대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한편 포철은 이미 인력 구조 조정을 마친 만큼 올해 신규 인원을 뽑지 않은 대신 대규모 인력 감축을 없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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