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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공공 사업 실직자 지원 프로그램 신청자가 도내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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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지난 1일부터 10일간
실시한 1차 공공부문 실직자 지원 접수 결과 천44명이 신청해
도내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7억3천만원의 예산으로 1차 신청자에게 다음 달부터 사적지 정비나 산불 감시 등 공공부문 사업의 일을 맡깁니다
경주시는 정부 각부처에서
개별적으로 농정과와 문화과에
지원된 4억원의 예산도 실직자
지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또 경주시는 실직자 수가 2-3천
여명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오는 20일부터 10일간 공공부문 사업
2차 실직자 구직 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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