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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기계 화의신청과 부도율이
감소하는등 경주지역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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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12월 한라그룹 부도로
경영난을 겪었던 만도기계가 지난 15일 화의가 개시되면서 경주
공장도 정상 조업을 착수했습니다.
또 지난달 경주지역 어음부도율이
2.05%로 지난2월 2.41%보다 0.36% 포인트가 떨어졌고 부도업체도
지난2월보다 3개업체가 감소한
13개 업체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주 용강공단의 경우 완성차업계 조업감축에 따라 인력 감축등구조 조정 작업이 마무리됐고
휴무제 도입등으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겨주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금융권의 대출중단과 어음 할인 제한이 계속되고있다며 실질적인 경제 회복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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